호기롭게 올리브나무를 구매했는데
빛도 450ppfd 10시간쬐주고 서큘도 틀어드리고
물도 적당히 말리면서 주고있는데
너무 큰 화분으로 분갈이했나봐요 지름17 플분에서 왔는데 19x25화분으로 옮겨줬더니
한달사이에 잎 80프로 떨구고 20%정도 남았어요 흙흙 주인닮아 탈모오는거보니 맘이 아픕니다
시멘트화분이 맘에 안드시는건지 2주정도지나도 흙이 3cm아래정도는 습기가 있는느낌이라
농장떡흙을 안털고 분갈이해서 그런건지 화분이 물이 너무 안마르는건지
새로 작은토분 19 X 17화분에 분갈이해주려하는데 그냥 옮겨만줄까요?
뿌리볼상태보고 농장흙좀 털어서 통기성좋은흙으로 싹싹김치 바꿔줄까요?
마음같아서는 뽑아다가 물에 씻어서 옮겨버리고싶어요 어우 점점 가지들도 많이 말라서 좋지않습니다
과습아님?? 나무젓가락 찔러보던지 무게로 체크하고 관수했어?
대충 손가락 찔러보고 관수했었는데 과습이면 어케해줘야댐??
일단 2주까지 저러면 한번 들어올려봐야할듯 분갈이 ㄱㄱ
화분 윗지름 24cm 밑지름 18cm 높이 20cm 우리집은 올리브나무 거실에서 4일이면 거의 다마름 5일에는 관수각나옴 분갈이 다시해야할듯함 그리고 흙은 걍 조금 비싸더라도 배합 좋은 가드너 완제품으로 사라
와 금방마르시네 확실히 우리애가 뿌리호흡이 안됐겠구나 분갈이해볼게요!
물받침도 공중부양되는거 쓰면좋음 알리에서 팜 그리고 나는 멀칭 없어 상부에 멀칭하지마 특히 마사토
시멘트 화분이랑 농장 떡흙 둘 중 하나만 있어도 실내에선 물 관리 안 되는데 둘 조합이면 빠르게 과습으로 보내려고 작정한거....사진 없어서 모르겠지만 화분이랑 흙 잘 검색해서 갈아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