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희 어머니가 2개월전에 먼저 소풍을 떠나시고.... 제가 어머니가 키우던 식물을 키우고 있습니다. 어머니를 생각하며 잘 키워보고 싶은데 제 마음과 다르게 식물들은 날이 갈수록 시들고 있어요. 다이소에서 비료도 사서 줘봤는데 돌아오지를 않고, 물을 너무 많이줘서 그런가 싶어서 흙 마르면 줬는데도 더 안좋아지고 있어요.


알로에와 이름 모를 식물들을 살릴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식물 이름도 아시면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