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 바질


갤러리 검색해보고 인터넷 검색하고


3단까지 클때까지 기다리고 이사하길 권장해서 기다리기.


순따기는 잘 모르겠으니 그냥 잎 스윽 스치면 냄새가 나는것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뿌리뜯는게 이래도 되나..하지만 해도 된다해서 아무튼 시도


그 뿌리가 흙을 감아있는 강렬한 생명력을 느꼈습니다..


군대때 인간제초기 시절 억센뿌리가 흙잡고있는 느낌 말고


약하지만 많은게 잡고있는 감촉이 달라 신기했습니다..




결론


키순으로


제일 큰놈에게 개인화분


2에서 9등에게 한 자리씩


점점 작아질수록 단체생활하면서 다시 크길 기원.


작은 바질들이 뭔가 힘있게 있어서 버릴까하다가 심기로 결정.




배운대로 분갈이했으니까 검색하고 배운대로


일단 밝은 그늘에 하루 두고 경과보고 다시 원래자리로 이동계획.


힘든데  재미있었습니다.




혹여 고수님들의 도움을 주실만한 팁이 있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