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합토=배양토=분갈이흙 ->판매처마다 자기들 고유의 레시피대로 섞은 흙 상토 ->법적 기준에 맞춰서 섞은 흙 지렁이 어쩌구 흙 ->지렁이가 먹고 싼 흙 .. 분변토라고 써있음ㅎ 영양풍부
이새끼야
영양뷴이 다름..뭐. 길면 머리 아프고 대충 혼합토 써서..어차피 살 놈은 살고 죽을 놈은 거른다. 씨앗은 남아돈다 이.마인드라서 ..전..
일단 공식적으로는 상토는 씨앗이나 작은 모종이 쉽게 성장할 수 있는 좀 가벼운 흙임. 상토는 법적 기준이 있어서 품질관리가 됨. 배양토는 기준이 없어서 업체맘대로 걍 흙 담아다가 써붙이고 팔기도 함. 나는 걍 상토 쓰고 양분은 따로 영양제나 비료 줌
혼합토=배양토=분갈이흙 ->판매처마다 자기들 고유의 레시피대로 섞은 흙 상토 ->법적 기준에 맞춰서 섞은 흙 지렁이 어쩌구 흙 ->지렁이가 먹고 싼 흙 .. 분변토라고 써있음ㅎ 영양풍부
이새끼야
영양뷴이 다름..뭐. 길면 머리 아프고 대충 혼합토 써서..어차피 살 놈은 살고 죽을 놈은 거른다. 씨앗은 남아돈다 이.마인드라서 ..전..
일단 공식적으로는 상토는 씨앗이나 작은 모종이 쉽게 성장할 수 있는 좀 가벼운 흙임. 상토는 법적 기준이 있어서 품질관리가 됨. 배양토는 기준이 없어서 업체맘대로 걍 흙 담아다가 써붙이고 팔기도 함. 나는 걍 상토 쓰고 양분은 따로 영양제나 비료 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