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여기 분들께는 죄송하지만…

저희집 문젠지 뭔지는 몰라도 오는 식물이 다 애매해져서…

급하게 조부모님께서 살려주시고 그러는 사람인데요


식물에 관심은 많은 편입니다.


수원에 뭐시기냐 일월 식물원 가고

서울에 서울식물원? 마곡동도 가고

부산에는 뭐… 금강 식물원이라는 애매한곳부터 화명쪽하고 해운대 수목원 애매할때 일부 개장? 했을때도 자주 갔거든요?


제가 키우면 다 애들이 맥아리가 빠져서… 키우진 못하고

눈팅이라도 하려고 가는 편인데


혹시 저 위에 말고 다른 식물원이던 예쁜 식물을 구경할만한 곳이 있을까요?

뭐… 저도 기회가 된다면 다육이 같은 키우기 쉬운 애들부터 자취하면서 햇볕 그나마 지금보다 잘 드는곳에 살면 시작해보려는데… 나중에 추천이라도 해주시면 감사히 받겠습니다

(첫식물로 율마를 받은지라 잘못 고르는 그 충격이 너무 커요 ㅠㅠ)


윤리도 공부했던 사람이라 생태주의자 관점에 꽃힐 정도로 관심은 있습니다.. 손이 그래서 그런거죠 뭐…

암튼 앞으로 예쁜 식물 눈팅 잘 하고 다니겠습니다!

사진은 뭐.. 휴대폰을 자주 백업하는지라 저번에 찍은게 없어서

일월식물원에서 찍은 사진 하나 올려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