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명한 하늘 아래 솜사탕율마




산등성이?




아니,그냥 울집율마 ㅋ





조만간 종모양 꽃이 필 예정인 다육이~^^ 

풍성하고 이뿌죠~?





아주 조촐~~한 서랍장 식물존이예요~~^^




아데니움 응애형제들ㅎㅎ




아데 심으려고 새화분 샀는데... 언제 옮겨주징.?



귀여워요ㅎㅎ





*이제부터 새끼강아지 사진 다수~





언제 낳았는지 정확한 날짜는 몰라요~

얼룩이랑 누룽지색 새끼 두마리를 어느새 출산해서 통통하게 젖먹이고 있었네요~




얼룩이는 가만히 있질 않아요

눈 째끔 떴음ㅋㅋㅋ




누룽이는 얌전~~해요 

헤에~~~^^




강아지입냄새 너무 좋아ㅋㅋㅋ





매우 예리한 발톱!!




눈 쪼꼼만 떠진거 봐요

하찮고 세상 귀여움ㅎㅎㅎ





개집있는 건물 아랫길엔 꽃집도 있어요~

참새는 방앗간에 들릅니다요~

이건 안개꽃일까요..?




작은것이 작은것이 아름답다...

째끄만 꽃들이 진짜 사랑스럽네요♡




식흔?자국 있어도 튼실해보이는 워터코인과




추욱~ 늘어져서 힘없어보지만 그 또한 뭔가 예뻐보이는 워터코인이~





울집애랑 똑같잖아~~!!






초설?마삭? 매일 헷갈리는 너 ㅎㅎ





보들보들~~~♡






그라스인 은사초예요~

분위기 있음~




 ♡




이친구도 그라스.

얜 털수염으로 유통되고 있어요~

그라스 두종류중에 한개 사고싶어요~

식물 이것저것 있어서 어수선한 베란다분위기를 좀 차분히 중화시키는 존재감이라고나 할까...?

고른다면 어떤 아이를 살까요?


오늘도 눈이 즐거운 방앗간 나들이 끗!!

하늘도 청명하고 저녁때 되니 바람도 솔~~솔~~

좋다구나!!


※마지막 두 사진은 어미개가 나와요~~

집 돌아가기 전에 또 보고싶어 와봄ㅎㅎㅎ








사랑스런 성격인 야물딱진 어미개~

젖은 불어있지만 평소보다 확실히 말랐어요ㅜㅜ





새끼 키운다고 고생이 많구나...

그래도 날씨가 아주 무덥지 않아서 다행이예요~

자주 와보는데 주인도 매일 물그릇 깨끗하게 채워놓고 그저께는 미역국도 놔주셨더라구요~ 

또 어미개가 입맛도 좋아서 애기들 포동포동 넘 잘 크고 있음~^^




시원하고 편안한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