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분에 식물이 반쯤 누워있어서 이상해서 흙을제거해보니 맹꽁이가 화분안에 웅크리고 있음. 어떻게 들어갔는지 이해불가임
이새끼가 화분안에서 집을 지어서 식물이 반쯤 넘어간거였음
이건 아시아 맹꽁이라고 우기때 암컷은 알이 엄청나게 있어서 수프로 끓여서 먹음. 나도 작년에 먹어봤는데 알이 크리미하면서 맛있었던것으로 기억함.
이런식으로 끓여먹음. 국물맛은 약간시면서 쓴맛도 나고 그럼. 복어지리국에 식초많이넣은 그런느낌임.
저번에는 화분에 새가 알을 낳은적도 있었는데 별일이 다생기는 똥남아임.
에끄온??베트남 저글링임??
두번째 사진..개구리 요리..
?? 갑자기....집 뺏기고 알 뺏기고 탕으로 끓여졌다니까요 염라대왕님?? 진짜라고요....
아니 보내줌. 저런식으로 끓여먹는거라고
@놀고먹는자 미....믿어주께.....끄덕...
의식의 흐름이 너무 빨라요..
마지막껀 시청각자료임. 그냥 밖으로 보내줌
이미 배애 들어갔나요 - dc App
집 뺏긴것도 억울한데 아니 저기요
예??? 아니 예???
탕 …
엌ㅋㅋㅋ 놀래라 ㅋㅋㅋㅋㅋㅋ - dc App
맴꽁이탕을 해드시다니 대단하십니다
아니 갑분 음긷
ㅁㅊ감자요정이다
맹꽁이집으로 시작해서 국으로 끝나는게 어디있엌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