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분에 식물이 반쯤 누워있어서 이상해서 흙을제거해보니 맹꽁이가 화분안에 웅크리고 있음. 어떻게 들어갔는지 이해불가임



이새끼가 화분안에서 집을 지어서 식물이 반쯤 넘어간거였음

이건 아시아 맹꽁이라고 우기때 암컷은 알이 엄청나게 있어서 수프로 끓여서 먹음. 나도 작년에 먹어봤는데 알이 크리미하면서 맛있었던것으로 기억함.

이런식으로 끓여먹음. 국물맛은 약간시면서 쓴맛도 나고 그럼. 복어지리국에 식초많이넣은 그런느낌임. 

저번에는 화분에 새가 알을 낳은적도 있었는데 별일이 다생기는 똥남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