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메인 상추
뽑아버리려고 잎만 정리했는데 끈질기게 다시 나오는 녀석들
새로 구매한 딸기(고슬)
먹으려고 심었지만 그냥 꽃대가 올라와버린 쑥갓
크라운 데이지라는 영문명답게 꽃은 예쁘니 냅두는 중
크게 설명할 건 없는 부추
바질 삼형제
하나 정도는 지인한테 양도할까 생각중
(아마) 설향 딸기
4월에 모종 4개 들여온 것 중 하나로 번식시킨 녀석
나머지 녀석들은 응애로 인해 전부 초록별에 가버림
딸기(관하)
열매도 먹을 만 하고 꽃이 분홍색이라 예쁨
고양이 주려고 심었던 개박하(캣닙)
다이소 5000원 키트로 심었는데 너무 심하게 잘 자라서 분갈이까지 해준데다 한 번 정리해서 싹 말려줌
이 정도까지 자랄 줄은 몰랐지... 키트에 별다른 설명도 없고...
캣닙 소믈리에님
딸기농장이내 - dc App
식물 키우고 싶다는 계기가 집에서 딸기 재배라서...
딸기 은근히 병충해가 심해서...관리하기 힘들어요. 냥이 귀엽 - dc App
덕분에 농약만 잔뜩 샀네요... 이 놈들 차례차례 뿌리면 관리가 되지 않을까 해요 ㅠㅠ
고양이 존예
딸기 잎도 꽃도 진짜 무지무지 엡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