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후 일주일 정도 된 거 데려다가 애지중지 키워 3년만에 꽃도 피웠다.
쬐끄맣고 여린 꽃이 올망졸망 예쁘기도 해라.
근데 내가 너무 예뻐했나?
꽃도 잎도 다 진 자리에 자식이 계속 태어나네? 거기에다 손주까지. . .
그 생명력에 징글징글, 다시는 천손초•만손초 안 키운다.
그러게, 자식도 적당히 낳아야지. . .
천손초, 만손초의 한살이
익명(58.231)
2026-06-29 14:17
추천 5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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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무슨 AI가 그려낸 프랙탈 식물 같네요
와 천손초 만손초 이름값 제대로네
진짜 천손 만손이네 ㄷㄷㄷㄷㄷ 아름답고 신비로워!!!
나도 만손초 두마리 +클론 수십개 키우는데 빛이 적어서 다행히 잘 안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