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은 이렇게 해요.


상추를 어느 정도 먹고 나서 화분을 갈아엎지는 않아요.


씨앗이 스스로 뿌려지게 두면 모종값도 들지 않고 두고두고 먹을 수 있어서 참 좋은 방법인 것 같아요.


다른 집들은 어떤지 몰라도 저는 만족합니다.


해가 지면 물 좀 뿌려줘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