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 씨앗부터 키우는건 처음인데요



연구실에서 바질 씨 50개나 뿌리는 바람에 분갈이 졸라 해서 그래도 2달만에 이정도 키웠네요



플라스틱 투명컵에 키울 수 있다고 전해들어서


다이소 화분+플라스틱컵으로 여러개 화분 만들어서 키우고 있는데요,


보시다시피 투명컵에 있는 애들은 생장속도가 느립니다ㅜㅜ






햇빛 받으러 다이소꺼랑 같이 이동하는데도 잎이 쭈글쭈글한 애들이 많고


잎에 수분이 안가는지 생장하면서 찢어지는바람에 생채기도 많이 나네요..



+뿌리부분이 직사광선에 노출되고 녹조도 꽤 퍼지고있습니다...






다이소 화분에 놓은 애들은 좁은데에서도 잘 자라주는데


굳이 따닥따닥 붙여서 키우기보단 옮겨심는게 나을까...하는 생각도 드네요





1. 플라스틱컵에 있는 애들 싹다 불투명 화분으로 갈아버릴까요?

2. 플라스틱컵 한컵에 2~3놈씩 자라는데...여름동안 먹으면서 키울꺼면 떼어놓는게 낫겠죠?

3. 다이소 화분에 있는 5놈도 다 따로 떼어버리는게 나을까요??

4. 지금 가지치기 해도 될까요? 방법은 유튜브에서 봄...



고맙습니다.. _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