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 씨앗부터 키우는건 처음인데요
연구실에서 바질 씨 50개나 뿌리는 바람에 분갈이 졸라 해서 그래도 2달만에 이정도 키웠네요
플라스틱 투명컵에 키울 수 있다고 전해들어서
다이소 화분+플라스틱컵으로 여러개 화분 만들어서 키우고 있는데요,
보시다시피 투명컵에 있는 애들은 생장속도가 느립니다ㅜㅜ
햇빛 받으러 다이소꺼랑 같이 이동하는데도 잎이 쭈글쭈글한 애들이 많고
잎에 수분이 안가는지 생장하면서 찢어지는바람에 생채기도 많이 나네요..
+뿌리부분이 직사광선에 노출되고 녹조도 꽤 퍼지고있습니다...
다이소 화분에 놓은 애들은 좁은데에서도 잘 자라주는데
굳이 따닥따닥 붙여서 키우기보단 옮겨심는게 나을까...하는 생각도 드네요
1. 플라스틱컵에 있는 애들 싹다 불투명 화분으로 갈아버릴까요?
2. 플라스틱컵 한컵에 2~3놈씩 자라는데...여름동안 먹으면서 키울꺼면 떼어놓는게 낫겠죠?
3. 다이소 화분에 있는 5놈도 다 따로 떼어버리는게 나을까요??
4. 지금 가지치기 해도 될까요? 방법은 유튜브에서 봄...
고맙습니다.. _ _
플라스틱 컵이면 하나에 하나정도 하는게 나을듯 다이소도 전부 다 각자도생 시키는게 나음 가지치기가 순지르기 말하는거면 너무 이름 좀 더 나중에 해주는게 좋을듯
한번 기다란 화분에다 이식해서 이사보내야겠네요 또 바질 잔뜩 나눠줘야겠다ㅜㅜ 감사합니다
공간 되면, 크면 클수록 좋음. 한 줄 요약…… 끝. 문제는 공간이랑 흙 값이지만……
다이소에서 만원이면 되니까 그정도는 투자해야겠네요 ㅋㅋㅋ
넘 건강하게 잘 자랐네요. 분갈이 많이 하실거면 인터넷에서 50리터짜리 사시는 것도 한번 고려를.. 만원~만3천원입니다. 순치기는 3번째 마디 바로 위를 잘라주시면 됩니다.
50리터짜리 상토.. 라는 말을 빼먹었네요
@SalCogie 그리고 다른 것도 키우는거죠.. 으흐흐
감사합니다 _ _ 배양토에 비해 상토가 가지는 장점이 실제 이용자 입장에서 본다면 뭘까요?? 비료, 통기, 양분... 그런게 더 좋을까요? 글구 3번째 마디는 떡잎 제외하고 본잎이죠? 감사합니다 _ _
@ㅇㅇ 상토는 국가 규격으로 관리되는 흙이라 품질이 균일하고 들어있는 자재와 성분비도 적혀있어요.. 사실 배양토는 규격외의 혼합흙을 부르는 통칭입니다. 넹
@SalCogie 분갈이흙+화분 주문완료 ㅋㅋ ㄳ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