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전 부모님댁에서 엄청 잘 자라더 녀석 옆에 새끼 쳤는데요
아버지께서 화분에 옮겨심은거 가져왔습니다.

베란다에서 겨울 나다가 동해 입어서(1층 사이드 구축 집이라 많이 추워요 겨울에는 앞동에 가려져서 햇빛도 12시~14시 정도에 잠깐 들어옵니다) 잎 자르고 새로 났습니다.
3~4장 정도 잎이 나오면 밖에 잎이 하나씩 죽더라고여
분갈이 할때 뿌리가 녹길래 물도 조금씩 줬습니다

이번년도 겨울에 실내에서 키웠는데
엄청 시들시들해서 죽겠거니 하고
베란다에 두고 물좀 줬더니 또 잎이 올라오네요?

원예용 상토 사용중입니다.

1. 시작되는 줄기부분이 너무 얇게 나옵니다.
2. 잎이 힘이 별로없고 동그랗게 말립니다.


조언좀 구할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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