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채광 좋은 아파트에 살다가 이번에 빌라로 이사가게 되었는데
찾아보니까 옥상에서 식물키우면 바퀴벌레 들어와서 싫어하는 사람 많은 것 같더라구..
바퀴 많이 꼬이나??
아직 식린이긴한데...안키우는게 답인건가...전에 살던 집에 비하면 실내에서 채광 차이가 많이나서ㅠ
원래 채광 좋은 아파트에 살다가 이번에 빌라로 이사가게 되었는데
찾아보니까 옥상에서 식물키우면 바퀴벌레 들어와서 싫어하는 사람 많은 것 같더라구..
바퀴 많이 꼬이나??
아직 식린이긴한데...안키우는게 답인건가...전에 살던 집에 비하면 실내에서 채광 차이가 많이나서ㅠ
바퀴벌레는 꼬일 집이면 이미 다 꼬인 거임
정체불명 산 흙퍼와서 심으니까 바퀴벌레 생기지 옥상에서 키우다가 방수문제터지면 너가 감당해야함
흙은 당연히 항상 깨끗한 흙 새로 사와서 키워!! 옥상 방수문제도 있구나..
집주인이면 맘대로 키워도 되는데 세들어 사는거면 주인한테 허락받아야 함 화분이 바퀴벌레 살기 최적 환경이긴 해
아 진짜?? 자가라서 따로 허락받을 필요는 없는데 바퀴 꼬일까봐 너무 걱정 돼...얘네 다 나눠주거나 버리고 가야하나..
바퀴가 화분타고 유입되는건 아닌데 앞마당으로 삼으면 답없긴 해서 - dc App
옥상에 아예 밭조성하는게 아니라 화분만 좀 두고 키우는거면 방수 문제 없지 싶은데... 그리고 화분이 바퀴생긴다는건 좀 억울한듯 - dc App
주인 허락 받고, 규모 과하지 않게 해충 방제 관리 잘 하면 괜찮지 않을까요?
바퀴는 기고 오르고 날 수 있잖아요. (난 전에 나방처럼 날아와서 우리 정원에 들어오는 바퀴를 눈 앞에서 목격한 적이 있음) 식물이 있든 없든 그들은 어디든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고 왔는데 식물이 있으면 좋은 은신처로 쓰일 수 있겠지요. 그러니 식물을 키우든 안 키우든, 눈에 바퀴가 보이든 안보이든 정기적으로 바퀴약을 놓습니다. 꾸준히 방제를 한다면 어쩌다 왔다한들 없애고 번식하는 걸 막아낼 수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