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동면드간 칼라디움 구근.


대충 말리고 휴지싸서 사무실서랍에 넣어두고 

4월인가5월에 흙에묻었단말임


눈자리방향이고 뭐고 하나도모름 대충 파묻고 자랄테면 자라라~


이런 마음이었는데 애가너무 쑥쑥자라!!!!!!

다음날 출근하면 신엽나있음. 벌써 잎4장째야!!


신나긴 신나는데 ㅋㅋㅋㅋㅋ뿌리자라는것도 보면 약간 뭐지?싶음

분명 처음 데려왔을땐 비실비실...힘도없고 그랬는데

물도 엄청많이먹네.


한번 자고 일어났더니 힘쎄진건가봐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