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께 선물받은 호접란인데 제미나이가 열흘에 한번씩 물 적당히 주래서자주는 안주고 가끔가끔 생각날때만 줬는데 점점 이러네요집에 들어온지는 두달쯤 됐는데 왜이럴까요꽃과 이파리는 바스락거리면서 떨어져요
죽었네 저건 못살려고 뽑히면 뽑고 아니면 흙에 가깝게 잘라주세요 물 너무 자주 줬거나 잎 사이 물 고이고 통풍 안돼서 썩어서 죽었..어요 시든 부분은 다 싹둑 자르고 물은 화분을 들었을때 완전히 가벼워지면 주세요 그리고 통풍 안되는것 같은데 잎 사이에 물 붓지마세요
아ㅠㅠ 이런거 처음 키워봐서.. 그러면 나머지는 살릴 수 있나요?
딱 말씀대로 잎사이 골고루 물주고 그래서 썩었나봐요 일단 가지 뽑고 잔뿌리 뽑히는대로 뽑아놨어요 진짜 아직까지 축축하네요.. 답변 감사합니다 ㅠ
@글쓴 식갤러(211.108) 다른 촉들은 아직 멀쩡한것 같아서 그대로 두면 될것같아요 혹시 물 안줬는데도 더 물러지면 화분 한번 엎어서 뿌리 썩었는지 확인해주세요
@ㅇㅇ(118.235) 네 통풍잘되는 곳으로 옮기고 지켜볼게요 감사합니다!!
분리해야되요 저렇게 여러촉이 모여 잇어서 좋을게 없는 종임 뿌리가 공기 접촉을 좋아하는 호기성 뿌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