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채가 야행성이라길래 맨날 자기 전에 후레시로 베란다에 있는 바질 들춰보면서 총채유충 있나 감시중


눈에 불을 키고 찾아서 하루 한마리 정도 잡고 있음

근데 오늘은 잡다가 바닥에 떨어뜨림 ㅜㅜㅜㅜ

스카치테이프에서 떨어져버렸다..


처음엔 하얀색 투명 유충까지 찾았는데 그렇게 하니까 약한 새잎이 상처나더라; 총채가 먹은 바질보다 내가 상처낸 어린잎이 더 많았음


지금은 성충 되기 전 갈색유충 있나 훑어봄..

하루 한마리 유충 잡으면서 총채랑 같이 살게..박멸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