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잘모르고 다육이를 키우는데 상토로 분갈이를 해줘서.. 그이전까진 또글또글 잘자랐지만, 이제 물만 주면 웃자라요 미치겠어요…
분갈이 또하자니
제가 6.4에 했거든요
한달도 안돼서 하면 안된다하더라구요…
추석 지나고 ai가 분갈이하라는데(마사토 섞어서)
연두색으로 웃자라는 미운 새순들
매번 잘라도 폭주하듯 쓕 나옴
조명세기를 강하게 해주기엔 사무실이라 한계가 있네요…
이제 분갈이만 기다리는 중인데 최소 언제 해야할까요ㅠㅠ
최대한 빨리해주고픈디
빛이 적으니.. 어쩔 수가... 물 굶긴다고 이쁘게 자라는 것도 아니고... 당일 바로 또 분갈이해도 괜춘하단.... 스트레스는 식물이... 맘의 평화는 주인이...
Ai가 그럼 보수적으로 말하는걸까요..? 얘는 최소 몇달은 분갈이하지말래요 자꾸
@ㅇㅇ(211.106) 분갈이 후.. 뿌리 자리잡고 어쩌고.... 근데 키워보면.. 뿌리만 대충 잘 펴주고 요령 생기면... 하루 두세번 해도 다들 잘 살아요...
@모래. 감사합니다… 이번주 말려서 다음주 분갈이하려고 흙 보고있어요..^^ 산야초랑 마사토 사야지 아님 그냥 다육이전용 흙 파는거 살까도 생각하고있어요
식물이 생각보다 생명력이 강하기도 하고 키우다 보면 살아남는 강한놈만 데리고 간다라는 마인드가 장착되서 나도 맘에 안들면 화분 자주 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