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는 저번에 트로피컬랩 방문했을때 같이 갔던 친구가 같이 구매 부탁한 전설의 그로미셸 바나나


그리고 하나는 마토아 라고 어제 스토어에 나온 따끈따끈한 식물


하 이제 당분간 식쇼는 없는걸로...


동백 수집 하던 시기때 처럼 많이 키우는건 아니지만 

  

키우는데에 있어서 약간 까다로운 부분이 있고 지금 계속 구매하려고 기다리고 있는 식물 가격이 좀 되다보니....


당분간은 식쇼 안하는걸로.. 


마토아에 대해서는 집에 오는대로 한번 자세히 소개해드릴게요. 





지금 키우고 있는 마타쿠칭처럼 롱간류의 사촌뻘 되는 식물이구요.


위에처럼 녹색과실을 맺는 녀석이 있고 이렇게 자색 과실을 맺는 녀석이 있습니다.


제가 구매한 녀석은 자색 과실을 맺는 녀석이고


원래는 롱간 자체를 좋아하는 편은 아니고 원래 키울 생각도 없었지만 막상 마타쿠칭을 키워보니 상당히 재밌어서 

(일단 비료값이 안들어서 좋고요. 원래 물 주고 상시 관찰하는 걸 좋아해서 그런 재미가 있습니다.)

 

이번에 마토아도 구매하게 되었는데 상당히 기대가 되는 식물입니다.


집에 배송되기 전까지 좀 어떻게 키우는지 연구도 해봐야겠어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