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수리로 열흘간 집 비웠더니
물주기 ㅈ되어서 다 마르고 타버린 토마토

저번에 먹었을 때 너무 맛없어서(진짜 아무 맛이 안남. 내가 생각하는 시중 맛난 토마토 맛이 아님 ㅠㅠ)
형한테 하나 먹이고 걍 버릴려고...
쟤는 나눔해도 아무도 안 가져가게 생김...

토마토 물 한번 말리거나 빛 너무 강하면 끝이 점점 타버리더라...
아기 때 빛 너무 세서 태워먹고, 물 말려서 갑자기 더 말라버림...(그래도 어찌저찌 열매는 잘 맺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