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토분
2. 상토40%+펄라이트40%에 바닥에 굵은자갈20%(대략3센티)
3. 배수는 콸콸 잘됩니다.
4. 관수하고 보통 2일~3일이면 안쪽 흙까지 바싹 마릅니다. 나무젓가락으로 확인
5. 정동향 베란다, 창문 전부 개방 직사광선은 새벽부터 오전10시까지 받습니다.
6. 고온을 걱정해서 최고기온 기록되는 온도계를 뒀는데, 33도 이상 오르진 않았슴다.
이렇게 스위트 라벤더 모종을 분갈이해서 키우고 있는데, 영 상태가 안좋네요..
5월 7일쯤 분갈이해서, 6월25일까지 지켜봤는데, 자꾸 잎이 아래로 말립니다.
고온이나 직사광선에 타버린건지.. 아니면, 과습걱정에 물주는 타이밍이 좀 부족한건지, 원인을 잘 모르겠슴다.
고수님들.. 부디 고견을..
흙 너무 말린거 아님? 속흙 바싹말리면 뿌리 다 상할텐데 ㅋㄷㅋㄷ
예전에 하도 과습으로 아이들을 초록별로 많이 보내서리... 좀 더 자주 줘도 괜찮을까요?
빛이 드는 시간이 부족한 게 제일 큰 느낌? 오전 광량 고려하면 넉넉히 잡아도 3시간인데 촤소 그거 두 배는 되어야 할 듯... 웃자라는 허브류들이 잎이 아래로 말리던데 맞는지는 잘 몰르겠음
남향쪽 창이 없는데.. 아예 옥상에 올릴까요?
웃자란 감이 좀 있는데... - dc App
광량이 부족한 걸까요.? 정동향이라, 직사광선은 좀 짧아도 간접광은 충분히 받을거라 생각했는데...
라벤더는 빛돼지 물도 너무 말리면 안되더라고요 이삼일에 한번 물주는건 나쁘지 않은거 같긴 한데. 전 프렌치 라벤더 키웠을때 하도 잎이 돌덜 밀려 갤검색했더니 50w 이상 등 주라 해서 ppfd 700 가까이 되는 식물등31w ㅎㅍㅍ 등 (이게 50와트 급)13시간 해주니 파마말렸던 잎들 위로 뻗었어요.
사진상 애들이 목말라 하는것 같기도 함요
@ㅇㅇ(121.139) 그럼 물을 좀 더 자주 주고, 식물등을 한번 마련해 봐야겠슴다. 정동향 베란다에 고층이라, 직사광선은 충분하겠지 싶었는데. 실수였네요
물+웃자람
웃자람은 일조량 부족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