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전에 관수 후, 어제 보니 콩알만하게 점이 있어서 물방울 맺혔다가 탔나? 했는데 계속 커지네요 ㅠㅠ 그냥 냅둬야 할까요? 먼저 잘라서 쳐낼까요?일단 창문만 거치는 직광 자리에서 간접광 자리로 옮겼습니다.
일하다가 쉴 때 들고나와서 쳐다보는게 힐링인데 ㅠㅠ 맴이 아파요.
자르니깐 타는 거 멈추긴 하더라.
알보 흰 잎은 업자나 농장, 전문가들도 종종 태워먹더라.. 일액 잘 닦아줘야한다고 했던듯 그래도 어쩔수없다고
포기하고살면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