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비 과습와서 분갈이 했거든.


토분에 심은 흙이랑 다이소 도자기 화분에 심은 흙이랑

마르는 속도가 확실히 다르네..

어제 물줬는데 토분은 산뜻하게 흙이 말라가는게 눈에 보이는데 도자기화분은 아직도 축축 그대로임.


어제 분갈이하고 아직 과습 없으니까 그냥 둘까 아님 도자기화분 버리고 토분으로 새로사서 바꿔줄까?


여태껏 분갈이 하고 한달만에 과습와서 세번정도 분갈이했는데

드디어 다이소 배양토 안쓰고 지렁이분변토랑 산야초로 갈아탔어. 근데 흙 말고 화분이 문제였던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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