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 박람회 다녀왔는데,내가 키우는 수종이랑 같은데 훨씬 모양 예쁘고 잘자란 애들을 판매하시더라고우와 감탄하다가도쳇 그래도 내새끼가 젤 이쁘거든이러고 속으로 좀 짜증났음;; 내가 못키우는거같아서
정신승리..내 새끼가 세상에서 제일 예쁘고 소중한 법이죠
ㅜㅜ
정신 승리가 어렵다면 더 예쁘게 키우기 위해 노력해보면 좋지 않을까
그래서 분갈이하려고 흙샀어..ㅎㅎ
글쓴이 개 커여운데
부모님들도 모두 같은생각이실듯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