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원에서 달고온 봉오리들은 대부분 시들어 떨어지고 새 꽃대를 죽어라고 올리는데 가운데 저거 저한테 빠큐하는거 맞죠?
어디까지 자랄건지, 꽃 많이피우라고 이름을 홍철이라고 지었더니 애가 미쳤나봐요
애지중지 키우다가 어느날 퇴근해보니 어무니께서 통풍되라면서 아래쪽 잎들을 무참히 뜯어 뽑아놓으시고
홍철이는 충격이 컸는지 며칠 정신 못차리다가
이런 느낌으로 막 자라는중 꽃도 막 밑에가 터져서 개차반으로 피질 않나
그래서 귀엽네요 건강하게만 자라다오
화원에서 달고온 봉오리들은 대부분 시들어 떨어지고 새 꽃대를 죽어라고 올리는데 가운데 저거 저한테 빠큐하는거 맞죠?
어디까지 자랄건지, 꽃 많이피우라고 이름을 홍철이라고 지었더니 애가 미쳤나봐요
애지중지 키우다가 어느날 퇴근해보니 어무니께서 통풍되라면서 아래쪽 잎들을 무참히 뜯어 뽑아놓으시고
홍철이는 충격이 컸는지 며칠 정신 못차리다가
이런 느낌으로 막 자라는중 꽃도 막 밑에가 터져서 개차반으로 피질 않나
그래서 귀엽네요 건강하게만 자라다오
막자란다기엔 넘 싱싱하고 예쁜듯.. 바질도
@SalCogie 감사해여 ㅎㅎ 살짝 위기도 잇었는데 잘 버틴게 튼튼한애 같아서 다행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