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수식은 제미나이 프로버전으로 더 자세히 볼수있고요. 기공성은 당연히 플분은 0에 수렴하고 토분은 저화도일수록 더 커지고 일반 데로마 화분일 경우 10-15%, 저화도일수록 비율은 높아지기 때문에 당연히 통기성, 기화율이 차이가 상당히 큽니다.
오 차이가 크네요! 신기해요 근데 물계속주면 내부에 있는흙때문에 기공이 막히지는않나요?
@아우드 토분의 기공막힘 현상은 수분포화, 미네랄 축적으로 볼수 있는데 수분포화->시간경과에 따라서 사라짐, 미네랄축적->그냥 겉면 닦는걸로 사라짐. 플분은 기공자체가 없기때문에 순수하게 공기 순환으로만 통기를 유지할 수 밖에 없죠..
숨쉬고 땀나는 화분.. 그것이 토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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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뇨아뇨 제가쓴다는게아니라 부모님선물로 주려고;;
대충 수식은 제미나이 프로버전으로 더 자세히 볼수있고요. 기공성은 당연히 플분은 0에 수렴하고 토분은 저화도일수록 더 커지고 일반 데로마 화분일 경우 10-15%, 저화도일수록 비율은 높아지기 때문에 당연히 통기성, 기화율이 차이가 상당히 큽니다.
오 차이가 크네요! 신기해요 근데 물계속주면 내부에 있는흙때문에 기공이 막히지는않나요?
@아우드 토분의 기공막힘 현상은 수분포화, 미네랄 축적으로 볼수 있는데 수분포화->시간경과에 따라서 사라짐, 미네랄축적->그냥 겉면 닦는걸로 사라짐. 플분은 기공자체가 없기때문에 순수하게 공기 순환으로만 통기를 유지할 수 밖에 없죠..
숨쉬고 땀나는 화분.. 그것이 토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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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뇨아뇨 제가쓴다는게아니라 부모님선물로 주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