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 깨지길래 삭제 후 재업 해 봅니다ㅎㅎ
호텔 체크인까지 시간이 좀 남아
근처 원예점을 검색해서 가봤습니다
역 근처에 원예점이 있길래 가봤습니다
외관만 보고는 좀 두근두근 했는데
사실 바깥에 있는게 그나마 볼만한 거라고 해야하나..
까페 겸 원예점 같은 느낌이라
살만한 도구도 구경할만한 관엽도 별로 없어
잠깐 둘러보고는 인사하고 나왔습니다
전철로 가까운 곳에 다른 원예점으로 가봅니다
제대로 찾아온 것 같아요
어떤 동네라도 어느 원예점이라도
아가베는 꼭 있는 듯 합니다
일본에서 아가베가 인기가 많은가봐요
진짜 “목”부작 ㄷㄷㄷ
알고보니 이곳은 아프리카랑 박쥐란 전문이었어요
귀여운 쥐란이들이 있었어요
식물이야 못사고, 사실 하월이들 화분 쓸만한게 있을까
기대하고 간건데.. 제가 쓸만한 건 없었어요
사실 3대.. 좀 넓게봐서 5대? 대도시 정도 아닌 이상에야..
왠만큼 구경할만 하려면 외곽쪽으로 나가야 하는데
일정 중 빈시간에 틈틈이 가보는거라
마음처럼 쉽지가 않네요^^;
거리 짱 깨끗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