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집 바로 옆동네가 작년여름까지 살았던데라 거기 공원(ㅈㄴ큼)하고 뒤에 야산(ㅈㄴ작음)까지 싹 둘러봤는데 단 한군데도 예외없이 다 제초해놔서 뭐 볼게 없음 뭐 제초를 아예 안 하면 그것대로 문제긴 한데 생각보다 별게 안보여서 아쉬웠다 이따가 사진한번 훑어보고 분량 좀 나올거같으면 글 써봄 안익은 소세지나 보고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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