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종, 35가지, 도합 최소 700립... 귀찮아서 3주 미루다가 파종함.
구획은 대충 분재철사 박아서 나눴는데 서너 립은 좀 튀어서 섞인 듯 ㅋㅋㅋ
파종한 종들 사진은 대충 구글에서 퍼옴
Echinopsis jajoiana 계열
이 종만 11가지 심음
Echinopsis, Acanthocalycium 등...
그리고 이런 거...
사진 말고도 여럿 심었음.
내 사진이 너무 없어서 아래에 두 달 전에 파종한 선인장들도 올려봄.
Echinocereus, Turbinicarpus, Pelecyphora, Echinopsis, Stenocactus 등등
태평환 두 가지인데 어릴 때부터 다른 게 신기함.
왼쪽은 subikii, 오른쪽은 minimus
기본적으로 뿌리가 엄청 굵게 자라는 듯
왼쪽은 백서봉옥, 벌써부터 trichome만드는 중
오른쪽은 다른 놈들 다 잘 자랄 때 이 종만 하나도 안 자라서 확대해보니까 떡잎 사이로 머리카락 한 가닥 자라나오는 게 웃겨서 찍음 ㅋㅋ
발아 안 한 것도 많아서 아쉽지만 재미는 있다..
선인장 애기때는 진짜 넘넘 귀여워♡ 먼지요정들 같애ㅋㅋㅋ
마즘 그 보송보송한 느낌이 졸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