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qlIVir-tRxg
흙의 화학적 성질 및 퇴비 (좋은 흙과 미생물 1-4) 2024 영동군 농업인 대학 토양 비료 학과www.youtube.com강사님이 이해하기 쉽게 강의해서 공유해봄.
정리하면, 기본적으로 광물토양은 음전하를 띄어 양이온들을 선택적 교환을 하는데 그 우선순위가 알루미늄,수소,칼슘,마그네슘,칼륨,암모니아(암모늄)순이다.
예를들어 광물토양의 음전하 자리가 4개라고 기준을 잡았을때 위에 순서에 따라 무기양분을 친화도에 높은 순으로 교환함 거기에 수소이온이(산성) 밀려들어오면
알루미늄 다음으로 가장 친화도가 좋은 수소가 나머지 양이온들을 밀어내고 수소이온이 자리를 채우게 된다.
이 현상이 토양의 산성화이다. 산성화가 일어나면 식물이 사용해야 할 양분을 토양이 붙잡지 못하고 용탈되어 척박한 땅이 되는것이다.
밭에 퇴비를 쓰는이유는 유기질의 구조적 성질때문. 무기질의 광물 토양은 4개의 자리밖에 없다면 유기질은 80개만큼의 마이너스 자리를 가지고있음
비료가 많이 들어가도, 토양이 산성화 방향으로 가도 수용 할 수 있는 자리가 많기 때문에 땅이 비옥해지고 적정 ph를 유지 할 수 있게 되는것이다.
영상 내용 외에도 토양개량의 효과는 더 많음. 밭에 퇴비를 쓰는 이유는 양분이 많아서 넣는게 아니다.
그렇다면 반대로 코코피트나 피트모스가 토양 성분의 주를 이루는 화분 기질에서는 퇴비로 비료질을 채워줄 필요는 딱히 없다고 생각해도 되는거려나
맞는 방향의 추론임. 하지만 토양내에서 용탈,소모가 빠른 질소를 적절히 분시 하지않는 환경이라면, 퇴비는 소량이지만 완효성으로 양분을 공급하기 때문에 효과를 볼 수도 있음.
@정리 바이오차나 활성탄같은거는 그냥 압도적인 표면적으로 CEC확보하는건가. 약간의 회분 빼면 구조는 그냥 탄소덩어리인데 이건 유기물이랑 달리 양이온이 잘 붙을데가 없을거같은데 - dc App
@ㅇㅇ 일단 광물과 유기물의 양이온 교환방법이 다름. 유기물은 작용기를 통한 양이온교환을 하고, 광물은 동형치환을 통해 생긴 영구적인 음전하에 양이온을 교환함.작용기는 다른 이온들과 반응하는 자리라고 보면 됨 형태가 다르다는건 의자의 형태?로 보면될까 유기물의 작용기는 양이온들이 앉기 좋게생긴 의자 느낌이라면 점토광물의 양이온 교환은 의자에 자석이 달려있어 양이온들을 데려다 앉히면 착 붙는 느낌이라고 보면 됨. 이렇게 양이온 교환이 이루어지는 방법이 여러가지가 있는데 바이오차,활성탄은 유기물과 같은 작용기를 통한 양이온 교환을 함. 탄소표면이 산소들과 반응해서 작용기를 만들고 넓은 표면적으로 인해 생길 수 있는 작용기들로 인해 생긴 결과.
@정리 생길수 있는 많은 작용기들로 인해 생긴결과.
어렵게 설명해..결론이자 한마디로 표현을 하자면 화분이 크면 클수록 좋고, 비료로 흙의 양분을 직접 늘리는 것일 뿐이다..
비료는 한번에 폭탄급으로 양분을 쏟아붓는 것이고, 유박은 조금씩 나누어 먹이를 주는 것이고, 알비료는 적당히 알아서 드세요~♡이거고..
@0.0::(1.230) 물비료는 적당히 ..식물님 목 마르죠 ~♡이거 드세요 하고. 음료수 주는거지..
@0.0::(1.230) 아닌데? - dc App
@정리 논문 수준으로 길고 복잡하게 써놓은 정보 글이니까, 내가 핵심만 추려서 아주 심플하게 요약해 주겠다라는 의도로 댓글을 단 것이 맞습니다만 아니면 뭐가 아닌지..
@정리 뭐 오류가 있는건 사실이나..그런 노하우를 적을 필요는 없겠죠..
대학 안 나왔구나 무슨 이게 논문 수준이야;; - dc App
@식갤러1(211.212) 이 차이도 모르는 사람들에게 실망입니다. 태클을 거는 사람들은 '화분이 크면 클수록 좋다'라는 이 글의 본질을 이해하고 식물을 살릴 방법을 생각했어야 했는데 말이죠. 인성 공격이라니... 마지막 댓글 말입니다. 글의 맥락도 파악하지 못하고 다짜고짜 인신공격부터 하는 모습을 보니 정말 실망스럽네요. 대단한 지식이라도 있는 줄 알았더니 기본 교양조차 없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