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 전에 수태에서 흙으로 분갈이 해줬음 왼쪽부터 마라하니 옐로우, 왓소니아 도프, 멜로 조배묘는 처음 키워보는데 희여멀건했던 알로카시아가 푸릇푸릇 살아나는게 너무너무 귀여워 뒤에는 응애공격 이겨내고 신엽 뽑아주고있는 기특한 안스리움들
축 순화.... 차차 실습으로 적응하면... 갓벽한 알로것네.. 이쁘게 크게 잘 키워보자고~~
대품으로 가보자고
@모르는데아는척함 이제 비료맛을 좀 볼때가?? ㅋㅋㅋㅋ
오 한 달밖에 안 됐는데 벌써 알로카시아 같아~
실제로보면 아직 내 새끼손가락만 한데 질감은 제법 나오는 중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