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저것 손이 (졸라게) 많이 간 뒤의 풀떼샷
(달개비 마른 꽃대만 200개는 뗀 듯... 가지치기 후라 적어보이지만 ㅎㅋ;;
나의 선풍기가 되어준 식물 서큘쟝에게 공을 돌립니다)
틸란을 얹어
~식물 짤 끗 어항 짤 시작~
새벽에 쮝은 어항 2호긔
낮에 쮝은 어항 2호긔
새벽에 쮝은 어항 3호긔
낮에 쮝은 어항 2호귀
여기도 손 좀 봐줘야 하는데... 긔찮스~
새벽에 쮝은 쮸비와 엣큥이
그리고 낮이 되어 열심히 풀떼기 손보는데...
띠용? 날 보는데?
아닌 척...
엣큥이도 왔다 가고
니 뭐하농;;
꿈뻑
저러고 또 한참을 보다가
또 보넼;;
다시 와서 나를 한심하게 야려주시는 엣큥쟝
새우도 지나가고...
가려는 듯 또 째려봐주시는 엣큥스 ㅋ;;
자세를 바꿨다가 가시고...
마지막으로 와서 또 야리시고...
밥 달라고!! 난리 부르스이신 마가리타쟝
후우... 주인쟝 힘들어서 일단 침대로 복귀
여튼 쮸비가 겁이 좀 없워진 거 같워서 조으다요
사진엔 없지만 ㄹㅇ 한참 있었워서
눈 꿈뻑꿈뻑슨 데로로룩 굴리기도 많이 봄 ㅋ
수초 풍경 너무 신비롭다
꼬리도랑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