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갈이 한다고 빼보니까 이렇게 생겼던데 얘 가능성있나요.. 열심히 새 난석(미야자키현에서 난 화강암?을 부셨다고함 개좋아보임)을 깨끗이 씻어서 중립 소립 채워줬는데.. 다시 살았으면 좋겠는데 어때보이나요..
쓰레기봉투에 넣고 버려라
진짜 꼭 살려야하는거 아니면 쓰봉에 넣고 내리는게 정신건강에 편하다 구라아님 나도 해봤음
저 상태 그대로 바람 잘 통하는 그늘에 두고 아침저녁으로 물 스프레이 해서 뿌리부터 받아야 하는데 한 육개월 이상 걸림 그러면 그때쯤엔 성장 멈추는 겨울이니까.. 쟤가 새 잎을 내려면 지금부터 일년쯤 걸림 진작에 잘하지 그랬노 걍 버려
@ㅇㅇ 참고로 난 잎 2개짜리 뿌리 1개 소엽 풍란을 3년 모셔서 이제 뿌리 건강 잎4개짜리로 만들었지 니가 할 수 있겠어? 못할걸?
우와 생각보다 엄청 안자라나보네요.. ㅜㅠ
@식갤러1(58.230) 말투앰뒤 ㅋㅋㅋ
자꾸 버리라고 하는데 의지만 있으면 충분히 살릴 수 있지. 수태 있음 수태에 감싸서 뿌리 받아도 되고, 수태 없으면 매일 한번 스프레이질 해 줄 수 밖에
근데 스프레이? 그건 물주는거랑 별개로 매일 해도 되나요
스프레이가 물주는거임
어제 말한 난초 살리는 법 알려준 그거 아닌가요?? 다른 분인가... 충분히 살릴 수 있는 데 말이죠.
어 맞아요 근데 제가 잘 모르긴하는데 얘는 바크?는 안쓴다고해서 난석으로 채우고 조언해주신대로 해뒀어요
@ㅇㅇ 수경해도 되고 흙으로 해도 되고 바크는 제 방식을 말한 거라.. 굳이 안 해도 되긴 합니다.. 식물 키우는 건 정석이란 게 없으니..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