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레 있어도 뭐.당근에 내놔도 가져갈 사람이 없을 텐데, 기둥만 남기고 다 잘라버려도 한두 달 뒤면 자른 단면 주변에서 초록색 새순이 올라올 거고, 새로 구매할 필요도 없고 실패해도 어차피 버릴 생각이었으니 밑져야 본전
동생이 가게에서 녹보수 가져가래서 가져왔더니, 깍지 천국 이었음. 잎 95%정도 잘라내고 뒀더니 다시 잎나오고 가지나오고 그러더라.. 얼마지나지 않아 또 깍지 생겨서 버렸다
살충제로 기둥만 있는 상태에서 살충제로 때 밀듯 밀어야 완벽히 죽는 거고, 흙도 몇 천 원 가지고 아예 새로 구입하는 것보단 저렴할 텐데 그대로 방치 하신건지..,,:?
@0.0::(175.196) 그때는 식물을 지금처럼 키우기 전이라, 지식도 없었고, 식갤도 몰랐어서, 그랬었지.
깍지 알은 잎 뒷면뿐 아니라, 가지 분기점 구석구석, 흙 속에 있기 때문에.. 잎만 제거해도 깍지는 사라지지 않습니다. 전착제 섞어서 살충제 두 종류를 번갈아서 사용하다보면 깍지는 없어져요.
벌레 있어도 뭐.당근에 내놔도 가져갈 사람이 없을 텐데, 기둥만 남기고 다 잘라버려도 한두 달 뒤면 자른 단면 주변에서 초록색 새순이 올라올 거고, 새로 구매할 필요도 없고 실패해도 어차피 버릴 생각이었으니 밑져야 본전
동생이 가게에서 녹보수 가져가래서 가져왔더니, 깍지 천국 이었음. 잎 95%정도 잘라내고 뒀더니 다시 잎나오고 가지나오고 그러더라.. 얼마지나지 않아 또 깍지 생겨서 버렸다
살충제로 기둥만 있는 상태에서 살충제로 때 밀듯 밀어야 완벽히 죽는 거고, 흙도 몇 천 원 가지고 아예 새로 구입하는 것보단 저렴할 텐데 그대로 방치 하신건지..,,:?
@0.0::(175.196) 그때는 식물을 지금처럼 키우기 전이라, 지식도 없었고, 식갤도 몰랐어서, 그랬었지.
깍지 알은 잎 뒷면뿐 아니라, 가지 분기점 구석구석, 흙 속에 있기 때문에.. 잎만 제거해도 깍지는 사라지지 않습니다. 전착제 섞어서 살충제 두 종류를 번갈아서 사용하다보면 깍지는 없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