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장미 씨앗이라길래 사서 발아시도 했는데 적신 키친타월에 감싸놓은지 6시간만에 물에 불어서 형태가 변함ㅋㅋ 판매처가 중국이었고 씨앗 모습도 미심쩍어서 이미 가짜일거라고 짐작하긴 했는데 그냥 아무 변화 없이 시간이 경과될 거라고만 생각했지 아예 모습이 바뀌어버릴줄은 상상도 못했음 가짜 쌀이 있다는 얘긴 들었는데 가짜 씨앗ㅋㅋ
뭐라노.. 걍 이물질임 수확하거나 포장과정에서 이물질 종종 섞인다
뭣도 모를 때 사서 키웠더니, 잡초가 난 씨앗들..
어디서 사셧어요 ? 청장미라니 ... 속는셈치고 사고싶긴하네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