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글들을 봅니다.. 인터넷 저 먼 곳에..예쁜 돌을 올렸더니.. 나무가 죽어가요. 식물이 .원인도 모른 채 슬프게 식물을 보낸
그 수많은 집사들의.. 눈물 섞인 게시물들.. 식겔에 올려도 아무도 모르는 나의 애들 다른 분들은 아무도 원인을 모르는 .나와 똑같은 후회의 흔적들이 이토록 가득한데,바보 같은 나는.. 왜 이제야 알았을까요..
0.0::(175.196)2026-07-07 03:47
이유도 모른 채 성질만 내던 바보가이제야 흙을 봅니다.자갈을 치우려 합니다.안녕..나의 파리들아 이젠 제발 멈춰줘..오늘도 게시판엔 슬픈 글이 올라오고,내 손은 바쁘게 차가운 돌을 골라내네.농약사로 가는 길은..왜 이리 멀기만 할까요.ㅜ.ㅜ약제를 치고.. 한 달쯤 지나"파리 지옥 탈출 성공"을 외치는 그날이 오면. 그때서야 조심스레.. 예방 차원으로 올릴게
산야초는 깔아도 막 쏟아져 나오던데
수많은 글들을 봅니다.. 인터넷 저 먼 곳에..예쁜 돌을 올렸더니.. 나무가 죽어가요. 식물이 .원인도 모른 채 슬프게 식물을 보낸 그 수많은 집사들의.. 눈물 섞인 게시물들.. 식겔에 올려도 아무도 모르는 나의 애들 다른 분들은 아무도 원인을 모르는 .나와 똑같은 후회의 흔적들이 이토록 가득한데,바보 같은 나는.. 왜 이제야 알았을까요..
이유도 모른 채 성질만 내던 바보가이제야 흙을 봅니다.자갈을 치우려 합니다.안녕..나의 파리들아 이젠 제발 멈춰줘..오늘도 게시판엔 슬픈 글이 올라오고,내 손은 바쁘게 차가운 돌을 골라내네.농약사로 가는 길은..왜 이리 멀기만 할까요.ㅜ.ㅜ약제를 치고.. 한 달쯤 지나"파리 지옥 탈출 성공"을 외치는 그날이 오면. 그때서야 조심스레.. 예방 차원으로 올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