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서 오는 흙이나 그런게 안좋아서 해야하는거야?
아무래도 나보다 전문가들이 해둔건데,
화분이 꽉 차는게 아닌 이상 그걸 내가 건드리는게 맞나? 라는 생각이 들어서 물어봄.
최대한 화분 꽉 찰 때 까지 둬야하는지
아님 바로 분갈이 해야하는지 몰겠음
거기서 오는 흙이나 그런게 안좋아서 해야하는거야?
아무래도 나보다 전문가들이 해둔건데,
화분이 꽉 차는게 아닌 이상 그걸 내가 건드리는게 맞나? 라는 생각이 들어서 물어봄.
최대한 화분 꽉 찰 때 까지 둬야하는지
아님 바로 분갈이 해야하는지 몰겠음
분갈이를 해서 오는 넘인지... ?포트로 오는 넘인지... 등에 따라 다르긴한데..키우는 곳의 환경이 다 다르고.. 주인의 습성?이 다르고...키우려는 곳의 환경이 다 다르니까..내 환경에 맞게 내게 맞는 배합에 내게 맞는 화분으로 보통 분갈이를 하는거지..또 해충이 딸려 올리지도 모르니까.. 적당히 방역도 겸하면서...보통 포트로 오는 넘들의 흙은.. 화원 비닐하우스에 고광 고습도에 적합한 조합이라...실내로 집으로 들이면 오래 버티기 힘들다는...
아하! 대충 뭔진 알겠다. 맞아. 화원은 환경이 우리집이랑 완전히 다르구나. 일단 난 식린이다보니.. 좀 더 지켜보면서 해봐야게ㅆ다
+ 분갈이 하다 보면 달팽이 지렁이 의문의 벌레 등등 많은 생명체들을 만날 수 있음. 매번 있는 건 아니지만 가끔씩 보게 되기 때문에 방에서 키울 거면 꼭 분갈이하는 편.
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너무싫어
포트로 오는건 꼭 해줘야 되는 것 같어유
기억해둘게 포트는 분갈이!
나도 벌레있을까봐 가능한거는 수경 며칠 돌리고 새로 흙해줘
저번에 분갈이 하다가 흰색 지렁이인지 지네인지 본 뒤로는 웬만하면 다 하고 있어요 벌레 조심애
1. 일단 비닐하우스에서 키우던 애는 벌레가 없을수가 없음. 무조건 있음. 약쳐서 방재 성공했냐 못했냐의 차이일뿐 2. 농장은 땡볕에 고온이라고 보면 됨. 집안에서는 농장정도 온도에 햇빛 못줌. 따라서 물러버리기 쉬움. 이 두가지가 크지
여름에 배송오는건 벌레 잇다고 봐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