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에 목부작으로 처음 만들어본 알시콘 박쥐란인데요...
오늘 보니까 검은 반점이 이렇게나 번저버렸네요... 과습일까요?
신생아를 키우고 있어서 온도는 상시 22도이고.. 실링팬도 돌아가 서 공기 흐름도 좋다도 생각했는데ㅠㅠㅠ
위치는 거실 베란다 문 옆에 반 쯤 해가 드는 곳에 걸어두었어요...
지난 주에 목부작으로 처음 만들어본 알시콘 박쥐란인데요...
오늘 보니까 검은 반점이 이렇게나 번저버렸네요... 과습일까요?
신생아를 키우고 있어서 온도는 상시 22도이고.. 실링팬도 돌아가 서 공기 흐름도 좋다도 생각했는데ㅠㅠㅠ
위치는 거실 베란다 문 옆에 반 쯤 해가 드는 곳에 걸어두었어요...
부작부터 잘못된듯.. 안에 포트있던 흙 그대로 일듯한데..
흙은 최대한 많이 털긴 했습니당... 유튜브에서도 어느정도는 같이 넣어서 부작을 하더라구요. 안에는 바크 좀 넣어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