잎 끝이 말라 오그라드는 거, 검회색?으로 군데군데 물들어 있는 거 떼어내니 한줄기 남았습니다...
그마저도 뭔가 아래로 수그리면서 날 것 같은데 희망 없을까요?
지금 잘 자란 거라도 잘라서 다시 심어줘야 할지...? ㅠ... 들이자마자 죽어가서 너무 슬프네요.....
잎 끝이 말라 오그라드는 거, 검회색?으로 군데군데 물들어 있는 거 떼어내니 한줄기 남았습니다...
그마저도 뭔가 아래로 수그리면서 날 것 같은데 희망 없을까요?
지금 잘 자란 거라도 잘라서 다시 심어줘야 할지...? ㅠ... 들이자마자 죽어가서 너무 슬프네요.....
아래 줄기 다 물렀네 제일 위 두마디만 잘라서 물꽂이하는게 마지막 희망같음 보내주고 새로 사는게 빠르긴해
잎 하나도 없는 줄기 잘라 보니까 겉만 갈색이었고 속은 초록색이던데 여기서 더 안 자라는 걸까요? ㅠㅠ.... 위에 두마디 꾸부러지고 있는데 얘네 물꽂이?라는 것을 하면 다시 키울 수 있을까요..
@글쓴 식갤러(182.214) 그대로 두는것도 잎꽂이도 다 어떻게 될지 몰라요 살려보고 싶다면 더 가능성있어보이는 것에 님이 배팅하는거죠
@모르는데아는척함 처음 들인 녀석이라 어떻게든 살려보고 싶네여 ㅠ.... 일단 저의 선택대로 가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글쓴 식갤러(182.214) 저도 처음 데려온 라벤더 어떻게든 숨통 붙잡고 아직 키우고있어서 무슨 마음인지 알아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