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 그레빌레아는 결국 지지대로 세웠어.
선호하는 편은 아닌데 길쭉하고 예뻐보이긴 한다.
아카시아 아둔카
길쭉한 성체잎이 꽤 많이 자라서 중품으로 넘어가고 있다.
바람 불 때 하늘거리는 잎이 매력적인 나무
나의 사랑 아카시아 코베니
분갈이도 무사히 마쳤고, 봄 가지치기 이후 풍성함도 늘었다.
여름만 아무 문제 없이 지낼 수 있으면 더 바랄게 없어
아카시아 부어매니
딱히 키우기 어려운 품종은 아닌데 수형 만드는게 쉽지는 않다.
성장이 빠른 편이라 가위를 자주 드는데, 이렇다 할 변화는 크게 생기지 않는 것 같아.
하케아 페티올라리스
접사가 안되서 잘 보이진 않는데
평소랑은 느낌이 다른 눈이 틔였다.
꽃눈이면 좋겠는데, 잎이겠거니 기대는 줄이는 중
농장에선 지금부터 꽃눈이 부풀더라고.
하케아 빅토리아
다른 호주 식물들과는 구별되는 하케아만의 특별함이 있어.
신엽 뽑아내는 중인데 성장이 엄청 빠르진 않아
마지막은 꽃 피는 중인 백묘국 사진
손 안대고 방치하다시피 키웠더니 무섭게 자라버렸어.
자기도 나무인 줄 아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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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묘꽃 줄기가 하얀거야..? - dc App
백묘국은 다 하얘요 - dc App
@5062 저런식물도 있구나...진짜 이쁘다 - dc App
볼때마다 안스 다 가져다 버리고 호주식물 키우고싶네..
아카시아도 매력적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