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세나 - 쌍떡잎식물의 형성층과는 관계 없는 독자적으로 수렴진화한 유사형성층 있음.
아데니움 - 그냥 형성층 있음. 부피생장도 가능하고 접목도 가능.
파키포디움 - 역시 형성층 있음. 당연히 부피생장 가능하고 접목 가능.
바오밥 - 역시 부피생장 가능하고 접목 가능한 전형적인 쌍떡잎식물 나무.
아데니아랑 파키포디움은 엄밀히 말하면 평소에 보는 그런 나무(교목)은 아니고 관목에 가까운 식물.
바나나는 풀이 맞고 야자, 소철, 트리펀은 나무라고 하기도 애매하고 풀이라고 하기에도 애매한 존재
식갤누리레느(amorphophallus)2026-07-08 00:36
답글
여기서 재밌는 의외의 풀인 것: 파파야
얘는 진짜로 거대한 초본식물이라서 속도 비어있고 접목도 어렵고 제대로 된 부피생장을 하지도 않으며 나무처럼 수 년 동안 오래 키우기 힘든 식물
바오밥은 그렇게 큰데 나무가 아니라니
그러면 바나나는?
무사잉겐스는 20m까지 큼
찾아보니까 바오밥은 나무라는데? 형성층 있대
바나나는 딱봐도 나무 아니잖아.
위에분이 크니까 나무라고 증거를 냈잖아.
바나나는 대나무(나무 아님)보다 작잖아
대나무도 나무가 아니다
드라세나 - 쌍떡잎식물의 형성층과는 관계 없는 독자적으로 수렴진화한 유사형성층 있음. 아데니움 - 그냥 형성층 있음. 부피생장도 가능하고 접목도 가능. 파키포디움 - 역시 형성층 있음. 당연히 부피생장 가능하고 접목 가능. 바오밥 - 역시 부피생장 가능하고 접목 가능한 전형적인 쌍떡잎식물 나무. 아데니아랑 파키포디움은 엄밀히 말하면 평소에 보는 그런 나무(교목)은 아니고 관목에 가까운 식물. 바나나는 풀이 맞고 야자, 소철, 트리펀은 나무라고 하기도 애매하고 풀이라고 하기에도 애매한 존재
여기서 재밌는 의외의 풀인 것: 파파야 얘는 진짜로 거대한 초본식물이라서 속도 비어있고 접목도 어렵고 제대로 된 부피생장을 하지도 않으며 나무처럼 수 년 동안 오래 키우기 힘든 식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