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란다 정원사들에게 장마철은 아무래도 보광이 좀 필요한 시기지. 웃자라기 쉬운...
만든지는 꽤 됐는데 (뒤져보니 얼추 10년도 넘은...ㅠ.ㅠ;;;) 방열이 잘 돼서 그런지
그동안 LED스트립을 한 번 갈았으니까 생각보다 수명이 꽤 김.(대략 30,000시간 이상...)
방열판은 배선용 알루미늄 쫄대를 활용한거야. 돈 주고 산다해도 끽해야 몇 천원...
처음엔 방수문제가 걸려 어댑터를 썼는데, 그냥 저렴이라도 철제케이스에 들어있는 SMPS를 물리는게 더 나을거야.
스트립 한 롤당 5A 정도로 계산해 썼었는데, 이번에 천원마트에 6A짜리가 저렴한게 올라와서 어떤가 하고 물려봤어.
비싼 국산이고 저렴한 중국산이고 간에, 대충 한 3~4년 정도마다 맛이가 교체를 해왔던것 같아.
그때만 해도 식물전용 LED 이런건 내놓고 잘 안팔 때였으니까... 그나마 효율이 제일 나아보이는 5050칩으로 했는데,
지금이라면 2835가 또 있고... 식물전용으로도 500nM대건 600nM대건 구하기 쉬워졌으니 본격적으로 하려면 그쪽으로.
(개인적인 생각으론 관상용으로 기르는건데 벌겋고 퍼렇고... 그건 또 좀 아니다 싶어서...;;)
이렇게 만들면 LED스트립, 전선, 어댑터... 다해봐야 2만원 안쪽이야... 뭐 지금 같음 귀찮아 그냥 T-5 사다가 붙이고 말겠지만...ㅎㅎ
암튼, DIY하는 사람들 참고하라고...
( 5M에 4~5천원정도... )
와우 이걸 만들수도 있구나 대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