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화분에서 크게 자란다
큰 화분에는 큰 흙이 따른다.
아침에 물 주려고 어찌저찌 일어나서 밤낮바뀌고 멘탈터진거 복구된다.
창가에 화분놓여진거보면 기분이 좋아진다.
싹안나고, 안자라나는거 같으면 속터진다. 본인이 아직 수양이 부족하다.
AI 이놈들 순 거짓말쟁이다. 이름을 알아야정확하게 키우려는데 자꾸 지가 이름 지어낸다.
다육식물도감이라는걸 샀는데 내가 키우는건 없는거 보니 도감류 책은 역시 그냥 기분용이다.
이 동네엔 순 도둑놈뿐이야. 남향에 화분을 내놓을수가 없네.
아직 덜느꼈네.
AI는 차라리 구글 렌즈쪽 AI가 더 정확함
생각보다 물 안줘도 생각보단 잘 안죽는다 정도??
잉글리시 라벤더꽃으로 차 만들어 먹으면 심신의 안정효과를 어느정도 느낄 수 있다. 천리향 꽃향기는 실내를 향기롭게 한다. 무의접란은 공간을 많이 차지한다. 화이트디시디아는 여름창가를 보기좋게한다.
그래서 봄되면 유치원 애들한테 씨앗 심어서 크는거 보게해주고 식물이 주는 힐링과 감정을 느끼게 해주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