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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집사들 많은것 같아서 바질자랑할라고 올려봄

새싹 난지 일주일일때.

이때만해도 쪼매난것들이 다칠까봐 조심스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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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 내놓고 5일차 모습

여름의 직사광선을 받아 잎상태가 짱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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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로부터 약 4일뒤 모습..

이때부터 좀 무서워지기 시작했다

아침에 본 녀석이 저녁엔 낯설정도로 커버린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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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이라 잠시 실내로 피신한 오늘 모습.

하루 이틀이면 한마디씩은 자라는 것 같음...

비슷한 시기에 심은 로즈마리는 아직 본잎 한쌍밖에 안 났는데 무지막지한 성장이다.

좀 큰애들이 작은 애들 해를 다 가려서 편차가 심한듯.

조만간 분갈이를 해야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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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즈마리 아가들도 느리지만 잘 크고 있다

로즈마리는 작년에 과습으로 죽인 전과가 있어서 이번만큼은 굉장히 예의주시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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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안 파슬리도 로즈마리랑 하루터울로 심었지만 예상보다 싹이 너무 많이나서 웃자람이 좀 있다. 조만간 다이소 화분에서 넓은 슬릿화분으로 이사해줄 생각.

식린이 나름 이것저것 잘 키우고 있지만 사실 아픈손가락인 뮬렌베키아(에스토니)가 제일 신경쓰임... 고민 광고 할라구 자랑글 썼는데 밑에 글도 좀 봐줘요 식고수님들!

감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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