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손초 짬처리 화분에 불과 하루사이에 돋아난 버섯
밀봉 검거후 휴지통으로 갑니다
베란다 창 닫고 습도 60은 맞춰주려는 나와
무조건 창문은 열어둬야 한다는 환기주의자 어무니의 싸움속 돋아난 노랑버섯 너란녀석
인간적으로 흙이 너무 젖어있어서 나무젓가락으로 빵꾸좀 파주고 이틀쯤 제습기 옆에 두려고요
만손초 짬처리 화분에 불과 하루사이에 돋아난 버섯
밀봉 검거후 휴지통으로 갑니다
베란다 창 닫고 습도 60은 맞춰주려는 나와
무조건 창문은 열어둬야 한다는 환기주의자 어무니의 싸움속 돋아난 노랑버섯 너란녀석
인간적으로 흙이 너무 젖어있어서 나무젓가락으로 빵꾸좀 파주고 이틀쯤 제습기 옆에 두려고요
버섯 최고!
노랑버섯이 아니라 노란각시버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