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넘게 무엽 상태던 대왕몬스테라님 드디어 신엽 두둥!
기존 화분 2 배가 넘는 크기로 분갈이함에도 과습 없이 무럭무럭 자라는 오색마삭줄
요양 중 오색 바위취 (무늬 나오면 보여줄겡)
수년 전 식친에게서 받은 푸비칼릭스 호야 무늬 작렬
(몇년 전 식갤에서 열댓명에게 나눔하고 난 꼬마 한 즐기 키웠는데 또 너무 커버림)(꽃 안 핌)
다 죽은 칼라thㅔ아 장마가 살림
필로덴드론 기간티움 (고만 커 제발)
장마는 신엽이지
핑크 신엽
크림 브륄레가 되어줄래
위 무몬이 새끼 무몬
왼쪽 핑크 멜라노크리섬은 붉그레한 녹색 신엽을 물고 전잎에 물려 펼쳐지지못하고 있어서 고습 마당으로 요양
무늬생강도 신엽 동참
과습에 잎 두 장, 뿌리 다 잃고 뿌리 하나, 아슬아슬한 잎 한 장으로 버티고 있는 빌리어네어 역시 고습 마당 요양 결정
장마, 계속되는 비를 생각하면 당연히 과습을 생각하게되지만
장마의 마당에서 실패한 식물이 1도 없었음을 상기하고 있어.
건조하게 키우는 걸 정석으로 하는 팬시 제라늄조차 장마에서 오히려 잘 컸던 것도 상기함.
배수, 바람, 빛 그리고
얼싱의 힘일까?
비 오는 마당에서 힘없이 잎에 매달려있길래 온실로 구조.
비 그치면 보내주려구
(뒤에 보이는 거 장롱 아님. 온실 수납함임)
.
- dc official App
오 싱그럽습니다 요즘 비가 안오다가 갑자기 막 쌔려붓던데 괜찮으시져???
네 : ) 괜찮아요. 지로님도 괜찮으시죠? 근데 지로님 소코라코 좀 보여주실 수 있으세요? 다른 소코라코들은 어떻게 크는지 궁금한데 게시글이 너무 없어서요 : ) - dc App
@d’amour 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