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코소코 소코라코
이쁘고 잘 자라는 저희집 소코라코입니다
흔둥이인데 고와서 보는 맛이 있어요
요즘 물 먹는 속도가 굉장히 빨라서 매일매일 물을 안주면 잎을 떨궈버리네요.. 장마라 습도가 빵빵한데 얘는 다른 세상인듯
사진찍는 기념으로 많이 자란 가지들도 잘라냈슴당
조금씩 제가 원하는 수형으로 만들어보고 싶어서 철사도 감을 계획이 있긴 한데 귀찮아서 아직 안감았 ㅎㅎㅎ
소코라코 발색이 짱짱하던 시절(식물등 12시간)
현재는 전기세 이슈로 6-8시간 정도로 줄이면서 이런 발색은 안나오지만 성장은 전혀 문제가 없는 것 같습니다
다들 어여쁜 소코소코하세용~~
와… 핑크가 절케 많이 나올 수도 있는 거군요 ..너무 예뻐요!!! 일케 큰(목대) 소코라코 첨 봐서 뭔가 안심이 되는데 제 소코라코의 미래를 그릴 수 있게 되었달까… 요즘 제 소코라코는 노란 하엽이 많이 지는데 건조 때문인지 과습 때문인지 감을 잡을 수가 없어요 ㅠㅠㅠ 대품으로 키워보고 싶어서 마음을 단단이 먹고있는데말예요 - dc App
제 소코라코도 사진 올려볼게욤 - dc App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노란 하엽의 경우 제 경우엔 항상 건조해서 물이 필요한 경우가 많더라구요. 지금도 사진보면 잎이 다 떨어져서 앙상해진 잔가지들이 있습니다 ㅜㅋㅋ 잎이 떨어질때마다 화분을 들어보면 항상 가벼워서 제 생각엔 잔뿌리가 타격을 입으면서 잎들을 떨궈낸게 아닌가해요. 투명한 슬릿분으로 보니 얘 잔뿌리가 엄청 납니다
만약 뿌리내림만 잘 됐다면 과습은 크게 걱정안하셔도 될 것 같아요 수형은 대개 수형관리를 한 소코라코는 잘 없던데 두메풀밭에서 예쁜 수형의 소코라코를 본 적이 있어서 만들어갈 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있습니다
이거 여름에 밖에 내놔도 되려나?
난 노지에서 키우다 벌래들이 신엽을 너무 먹어서 온실로 들였어 - dc App
@d’amour 야들야들한게 맛있어보이긴해ㅋㅋㅋ
해외에서 얘네 조경수로 키우는 애들이라 괜찮을 것 같긴 한데
근데 벌레가 먹는다니 뭐라 말을 못하겠다 ㅋㅋㅋㅋ 잎이 너무 얇긴해..
와 마지막사진 핑크 미쳐따
제 품에 들어온 핑크핑크식물들 중에 똑같은 유료햇빛으로 제일 예뻤던 것 같아요ㅎㅎㅎ
커엽다...취향이라 들여보고 싶은데 지랄초에 들어가나요........?
전혀 아님다!!! 호주출신 까탈쟁이들과는 결을 달리해요 물만 잘 주시면 될 듯 이쁘게 키우려면 빛은 짱짱하게 하구요
아휴 엡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