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르포팔루스랑 닮았는데 분류는 좀 다른 드라콘티움 종류
아모르포팔루스보다 꽃이 오래 피는 대신 좀 제멋대로인 식물입니다
이거도 드라콘티움
썩은내 나고 인기는 없지만 꽤 구하기 쉬운 아모르포팔루스도 좋고
이건 드라쿤쿨루스 불가리스
생긴거에 반해 온대 식물이라서 중부지방 노지에도 적응 가능
헬리코디세로스라는 것도 있는데 이건 구조가 죽은 포유류 항문을 모방하도록 되어 있는 이상한 식물
곤약 키워서 꽃 본 이후로 더 관심이 가는 듯
결국 국내에 없는 구근형 천남성과 몇 개를 직구하고 말았어요
그리고 크라켄
얘 뭔지 맞출 수 있는 사람은 많이 없겠죠
5짤 특이해서 볼만한 꽃이라고 열린 마음으로 받아들일 수 있지 싶은데 저 똥파리들 정모하는건 도저히 못 보겠네;; 그래도 흥미롭게 봄요 ㄱㅅㄱㅅ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