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예전에 선물로 받으신 난이 엄청 많음. 사정이 있어서 내가 대신 돌봐야함
부모님이 못 키우는동안 촉이 많이 녹아서 합식해도 된다고 하시는데 그냥 저런 화분 하나에 모아서 심어도 되나? 난은 잘 몰라도 통기성이 좋아야한다고 들었는데, 차라리 토분이나 플분이 나음?
난 화분으로 검색해봐도 죄다 선물용 화분 광고고 풍란 춘란이라면 모를까 저런 난은 어케 키워야하는지는 안나오네...헬프...
부모님이 예전에 선물로 받으신 난이 엄청 많음. 사정이 있어서 내가 대신 돌봐야함
부모님이 못 키우는동안 촉이 많이 녹아서 합식해도 된다고 하시는데 그냥 저런 화분 하나에 모아서 심어도 되나? 난은 잘 몰라도 통기성이 좋아야한다고 들었는데, 차라리 토분이나 플분이 나음?
난 화분으로 검색해봐도 죄다 선물용 화분 광고고 풍란 춘란이라면 모를까 저런 난은 어케 키워야하는지는 안나오네...헬프...
이게 춘란 아니야? 지금 난석에 심어놓은 것들이면 그냥 꺼내서 썩은 뿌리 잘라내고 다시 새 난석에 심으면 될텐데
아 이게 춘란임? 춘란 쳤더니 다 작은것만 보여서 긴가민가했음; ㄱㅅㄱㅅ
춘란으로 보임. 새 난석으로
ㅇㅋ 화분은 그대로 쓰고 흙만 갈겠음 ㄱㅅ
난 화분 그대로 쓰고 가을 같은 일교차 클때 베란다나 창가에 두면 꽃도 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