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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쪼끄만한 애들이 놀랍게도 장장 7주나 걸쳐 키운 애들인데요...




분갈이를 많이 해서인지 자리잡기까지 너무 오랜 시간이 걸렸고 생장도 별로에요


다이소 쿠팡에서 산 마사토 깔고 상토+배양토 섞은데다 리터당 알비료 1티스푼 섞어서 분갈이한지 3일정도 되었고요




분갈이 다음날에 괜찮을줄알고 땡볕에 놔뒀다가 얘가 미친듯이 쪼그라들고 시들시들해져서


화들짝 처마밑으로 옮긴지가 3일 되어가네요..




내일 다시 뙤약볕 맞히려고 하는데, 질문을 좀 드립니다



1. 생장이 느린데, 거의 분갈이 때문이라고 봐도 될까요?
생장 존나 좋은거는 씨발 청소하시는 아주머니가 가져가버렸어요...ㅜㅜ 허락은 받았는데 그렇게 냉큼 제일 실한친구를 가져갈줄은...씨발..


2. 상토+배양토 6L에 알비료 여섯티스푼정도 넣었으면 더 뭐 안넣어도 되겠죠?

3. 순집기 들어가고싶은데 아래에 2개 이파리와 뚜렷이 구분되면 그떄쯤 찝으면 될까요?

기타 꿀팁도 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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