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층이상인데
자꾸 거미가 생기는데 이거 좋은 현상임?
유령거미 같은데 작은 벌레 잡아먹으려나
잿빛 톡토기인지 너무작아서 판별 안됨 톡토기 같은 무언가도 페인트 칠한 내벽에도 살고 화분에도 사는 것도 있음
말고는 가끔 풍뎅이 노린재 사마귀 돈벌레 농발거미 등 몇년에 한 번씩 나옴
아 3년쯤 전부터 벼룩파리 나오고(증식은 못하는데 ㅇ웃집에서 넘어오는거같음. 쓰레기관리 하니 못 번지더라.)
화장실에는 집파리있음 나방파리보다 훨씬작고 쌀알크기 회색빛의 느린 파리 있음 얘도 멸종은 못시킴 하수관타고 올라오나봐
굳이 식갤에 말하는 이유는
베란다에 식물이 있다 보니
아무래도 화분 주변에 거미가 가장 많이 있고
톡토기가 식갤에서 잘 알다 보니
턱토기 먹나 궁금해서
알톡토기를 제외한 톡토기는 익충임 그리고 거미는 식집사에게 좋은 친구